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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 Ji Young - Good Boy

May 16t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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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Good Boy
  2.  
  3. 내 말도 잘도 듣는 Good Boy
  4. 시키는 건 모두 척척 잘도 해
  5. 말썽 피면 바로 bad boy
  6. 칭찬해주면 점점 기어올라
  7.  
  8. 그러던 니가 잘해주니까
  9. 여기가 어디라고 온갖 재주부려 (헐~)
  10. 오오오오 오 mama
  11. 잔머리 굴리다가 한 순간 너도 끝이야
  12.  
  13. 사랑은 독해 나 원래 독해
  14. 여자를 쉽게 봤다간 결국 니가 당해
  15. 오냐 오냐 했더니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16. 정말 진짠 줄 알어 어 어 어
  17. 사랑에 미친 너에게 다친 뻔한 사랑의 결말
  18.  
  19. 거칠어진 말투(지 멋에 터프가이)
  20. 말마다 거짓말뿐 (얼굴도 안 변하고)
  21. 내 손바닥 위에 넌 넌 놀아나
  22. 누굴 또 속이려고 (어리광 피우지마)
  23.  
  24. 그러던 니가 잘해주니깐
  25. 여기가 어디라고 온갖 재주부려 (헐~)
  26. 오오오오 오 mama
  27. 잔머리 굴리다가 한 순간 너도 끝이야
  28.  
  29. 사랑은 독해 나 원래 독해
  30. 여자를 쉽게 봤다간 결국 니가 당해
  31. 오냐 오냐 했더니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32. 정말 진짠 줄 알어 어 어 어
  33.  
  34. 날 들었다 놨다 니 맘대로 또 왔다
  35. I'm not yo mama 이 거지같은 드라마
  36. 날 들었다 놨다 니 맘대로 또 왔다
  37. I'm not yo mama 이 거지같은 드라마
  38.  
  39. I hate this love game
  40. I treat you like a queen
  41. 근데 넌 왜 내 주인이 됐니
  42. 항상 너는 되고 난 안되
  43. 날 밀리고 넌 밀기만 해
  44.  
  45. 어리다고 좀 말하지마
  46. 니 하는 짓이 참 어리잖아
  47. What you say blah blah blah blah~
  48. oh mama oh mama boy~
  49. 네가 아주 잘 깎아 놓은 틀에 맞춰진 난 puzzle
  50. 사춘긴 지난 것 같은데 유치해 그만 좀 짖어대
  51. 내 발 밑에 너란 살얼음 이젠 좀 지치거든
  52. 허 참 잘해주니까 주인을 물어
  53.  
  54. 사랑은 독해 나 원래 독해
  55. 여자를 쉽게 봤다간 결국 니가 당해
  56. 오냐 오냐 했더니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57. 이게 진짠 줄 알어 어 어 어
  58. 너도 똑같애 나도 참 딱해
  59. 너 같은 놈 믿고 맘 준 내가 더 불쌍해
  60. 오냐 오냐 했더니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61. 정말 진짠 줄 알어 어 어 어
  62.  
  63. 날 들었다 놨다 니 맘대로 또 왔다
  64. I'm not yo mama 이 거지같은 드라마
  65. 날 들었다 놨다 니 맘대로 또 왔다
  66. I'm not yo mama 이 거지같은 드라마
  67.  
  68.  
  69.  
  70.  
  71.  
  72.  
  73. o2. 목소리(Feat. 개리)
  74.  
  75. 내 귓가에 파도소리 아무도 없는 것 같아
  76. 아프게 홀로 서있는 난 Cuz I’m so lonely
  77. 울지 말자 했잖아 바다만 보러 왔잖아
  78. 이제는 그만 (이제는 그만) 이제는 그만(이제는 그만)
  79. 떠나지 않는 내 귓가에 그의 목소리
  80.  
  81. 너를 떠나 보냈는데 자꾸 들리는 목소리
  82. 난 눈을 감아도 또 숨을 참아도
  83. 들려 그 놈 목소리 아프게 더 날 나쁘게
  84. 만드는 그 놈 목소리 난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85. 너를 저 파도 속에 다 흘려 보내
  86.  
  87. 부서지는 파도 그처럼 아프다 내 맘도
  88. 서럽게도 시간이란 놈은 잘도 흘러간다
  89. 아무리 잡고 잡으려 해도
  90. 파도처럼 너는 왔다 가고
  91. 너보다 잘난 사람 백 명이 와도
  92. 사랑하기 싫다 너 말고
  93. 가슴 아픈 이별마저도 잡고
  94. 놔주고 싶지 않아
  95. 상처라도 갖고 다 주고 싶지 않아
  96. 왜 하필 나야
  97. 영원히 널 갖지 못하는 게 이게 다야
  98. 우리 사랑이란 게 차라리 잘해주지 말지 못된 사람
  99. 하루도 제대로 못 살아 이게 뭐야
  100. 참고 참아도 버리고 버려도
  101. 내 맘에 다시 돌아오는 건 너야
  102. 술을 마셔도 거릴 걸어도 혼자 떠나도
  103. 파도처럼 나를 다시 덮치는 건 너야
  104.  
  105. 너를 떠나 보냈는데 자꾸 들리는 목소리
  106. 난 눈을 감아도 또 숨을 참아도 들려 그 놈 목소리
  107. 아프게 더 날 나쁘게 만드는 그 놈 목소리
  108. 난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109. 너를 저 파도 속에 다 흘려 보내
  110.  
  111. 파도처럼 너는 다시 왔다 가고
  112. 하루하루 그리움에 나는 살고
  113. 참고 참아도 버리고 버려도
  114. 내 맘에 다시 돌아오는 너를 안고 난 살아가
  115.  
  116. 매일매일 니 목소리에 (니 목소리가 들려 매일매일)
  117. 내가 죽을 것 같애 (예~예~)
  118. 입을 막고 서글퍼라
  119. 평생 울 것을 다 울어
  120. 이제야 알겠어 눈물이 많단 걸
  121. 나도 결국 여자야
  122.  
  123. 아프게 더 날 나쁘게 만드는 그 놈 목소리
  124. 난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125. 너를 저 파도 속에 다 흘려 보내
  126.  
  127.  
  128.  
  129.  
  130.  
  131.  
  132. 03. 어제보다 오늘 더
  133.  
  134. 아무런 말없이 조용히 예고 조차 없이
  135. 부서진 내 마음 틈새로 가득 찬 그대
  136. 계속 끝도 없이 하루가 다르게 더없이
  137. 나도 모르게 더 자라나 어제보다 (어제보다~)
  138.  
  139. 외로움이란 길 그 끝에서
  140. 소리쳐봐도 혼자였을 때
  141. 기적처럼 그때 니가 온거야
  142.  
  143. 오늘 더 사랑해 더 많이 좋아해
  144. 꼭 선물 같은 너를 (uh uh oh~ uh uh oh~)
  145. 매일 사랑해 더 많이 사랑해
  146. 어제보다 더 (보다 더)
  147. 난 오늘 더 (오늘 더) 그댈 사랑해~
  148.  
  149. 별일 아닌 일도 매일 똑같은 일상들도
  150. 그대를 만난 이후로 웃음이나
  151.  
  152. 외로움이란 길 그 끝에서
  153. 소리쳐봐도 혼자였을 때
  154. 기적처럼 그때 니가 온거야
  155.  
  156. 오늘 더 사랑해 더 많이 좋아해
  157. 꼭 선물 같은 너를 (uh uh oh~ uh uh oh~)
  158. 매일 사랑해 더 많이 사랑해
  159. 어제보다 더 (보다 더)
  160. 난 오늘 더 (오늘 더) 그댈 사랑해~
  161.  
  162. 숨이 멎을 만큼 나도 놀랄 만큼
  163. 내 안에서 자꾸 그대가 커져
  164.  
  165. 오늘 더 사랑해 더 많이 좋아해
  166. 꼭 선물 같은 (선물 같은) 너를 (uh uh oh~ uh uh oh~)
  167. 매일 사랑해 더 많이 사랑해
  168. 어제보다 더 (보다 더) 난 오늘 더 (오늘 더) 그댈 사랑해~
  169.  
  170.  
  171.  
  172.  
  173.  
  174. 04. Good Boy (Acoustic Ver.)
  175.  
  176. 내 말도 잘도 듣는 Good Boy
  177. 시키는 건 모두 척척 잘도 해
  178. 말썽 피면 바로 bad boy
  179. 칭찬해주면 점점 기어올라
  180.  
  181. 그러던 니가 잘해주니까
  182. 여기가 어디라고 온갖 재주부려 (헐~)
  183. 오오오오 오 mama
  184. 잔머리 굴리다가 한 순간 너도 끝이야
  185.  
  186. 사랑은 독해 나 원래 독해
  187. 여자를 쉽게 봤다간 결국 니가 당해
  188. 오냐 오냐 했더니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189. 정말 진짠 줄 알어 어 어 어
  190. 사랑에 미친 너에게 다친 뻔한 사랑의 결말
  191.  
  192. 거칠어진 말투(지 멋에 터프가이)
  193. 말마다 거짓말뿐 (얼굴도 안 변하고)
  194. 내 손바닥 위에 넌 넌 놀아나
  195. 누굴 또 속이려고 (어리광 피우지마)
  196.  
  197. 그러던 니가 잘해주니깐
  198. 여기가 어디라고 온갖 재주부려 (헐~)
  199. 오오오오 오 mama
  200. 잔머리 굴리다가 한 순간 너도 끝이야
  201.  
  202. 사랑은 독해 나 원래 독해
  203. 여자를 쉽게 봤다간 결국 니가 당해
  204. 오냐 오냐 했더니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205. 정말 진짠 줄 알어 어 어 어
  206.  
  207. 날 들었다 놨다 니 맘대로 또 왔다
  208. I'm not yo mama 이 거지같은 드라마
  209. 날 들었다 놨다 니 맘대로 또 왔다
  210. I'm not yo mama 이 거지같은 드라마
  211.  
  212. I hate this love game
  213. I treat you like a queen
  214. 근데 넌 왜 내 주인이 됐니
  215. 항상 너는 되고 난 안되
  216. 날 밀리고 넌 밀기만 해
  217.  
  218. 어리다고 좀 말하지마
  219. 니 하는 짓이 참 어리잖아
  220. What you say blah blah blah blah~
  221. oh mama oh mama boy~
  222. 네가 아주 잘 깎아 놓은 틀에 맞춰진 난 puzzle
  223. 사춘긴 지난 것 같은데 유치해 그만 좀 짖어대
  224. 내 발 밑에 너란 살얼음 이젠 좀 지치거든
  225. 허 참 잘해주니까 주인을 물어
  226.  
  227. 사랑은 독해 나 원래 독해
  228. 여자를 쉽게 봤다간 결국 니가 당해
  229. 오냐 오냐 했더니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230. 이게 진짠 줄 알어 어 어 어
  231. 너도 똑같애 나도 참 딱해
  232. 너 같은 놈 믿고 맘 준 내가 더 불쌍해
  233. 오냐 오냐 했더니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234. 정말 진짠 줄 알어 어 어 어
  235.  
  236. 날 들었다 놨다 니 맘대로 또 왔다
  237. I'm not yo mama 이 거지같은 드라마
  238. 날 들었다 놨다 니 맘대로 또 왔다
  239. I'm not yo mama 이 거지같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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