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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이건 롤러코스터!
- 올라갈 때 마다 떨려오는 심장
- 공포를 넘어 곧이어 찾아올 쾌감!
- 모두다 아는 섹스의 그 느낌이 아니야
- 끝없이 계속해서 극한으로 몰아세우는 쾌감!
- 그래 이거야
- 아아아아아아앙
- 곧내려 가제일 큰 쾌감이 있는 곳으로
- 가간다아아아아앙!
- 어엄청나
- 아아아아아아앙
- 정말 엄청 나다구!!!
- 쌉 쌉니다
- 으읏
- 입 입에다 싸줘요
- 난 이미 가 버린지 오래라구
- 지네 *지 최고
- 왜 가게로 오지 않구?
- 아 일이 바빠서 빨리 가봐야해 일굴이나 보고 가려고
- 많이 바쁘지? 밤에 피곤한데 뭐하러 왔어
- 혼자 버스태워서 보낸게 마음에 걸려서
- 버스 잘 타고 왔어? 힘들었지?
- 말도 마. 어떤 변태새끼가 옆에 타서는
- 지가 무슨 지네한테 *지를 받았다나 뭐라나 *지는 얼마나 큰지 내 팔뚝 만해
- 아미안해 오빠
- 괜찮아. 그래도 요즘 욕도 벌로 안하고 많이 좋아지고 있잖아.
- 그래서 어떻게 했어? 경찰에 신고는 하고?
- 아니 지가 지네한테 받은 자.. 아니 *추라서 3시간 동안 세우고.
- 아 아니다 신경쓰지마 오빠. 괜히 변태짓하다가 걸리니까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는거지 뭐.
- 그건 그렇고.. 명의이전 이제 다끝난거지?
- 그럼. 다 잘 됐으니까 내일부터 돈 긁어모을 준비나 해. 여기는 그런 모던바가 없어서 너랑 창란이 미모면 대박날거야
- 은근히 여기가 돋은 많은데 놀 데 없어서 곤란한 곤대들이 많거든
- 오빠가 도와줘야지.. 우리가 누구 믿고 여기까지 왔는데
- 그래. 나만 믿고 영업 준비나 잘해. 내가 돈 많은 인간들 많이 데려올테니까
- 빨리 자리 잡아서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
- 그래 거의 다 왔어. 다음 주에 중국 출장만 갔다와서 우리 부모님 만나자.
- 정말?
- 그럼
- 사랑해 오빠
- 그런데 오늘은.. 잠깐도 시간 안 돼?
- 나 버스타고 오면서 오빠랑 하는 꿈 꿨는데..
- 나도 미치겠다.. 하고 싶어서..
- 오늘은 빨리 가 봐야하니까
- 아 오빠
- 맛만 보고 갈게.
- 아잉 몰라 오배두 참
- 손에 다 묻었잖아. 큰 일 하는 사람이 겅장에 묻으면 어떡하려구
- 조심히 올라가.. 내일 올 수 있으면 꼭 오구
- 그래. 외롭다고 혼자하면 안돼.. 넌 내꺼니까
- 걱정마 오빠.. 참고 기다릴게
- 사랑해 명란아
- 나도 오빠
- 정말 임청나 이런 섹스 태어나서 처음이야
- 어머 이게 뭐야?!
- 분명 내 입에다 쌌는데?!
- 아.. 저.. 그게.. 제가*지가 커서 양이 좀 많아요.. 아까 싼다고 말했는데도 그쪽이 게속 흔드는 바람에..
- 창란이라고요, 내 이름, 내 농생은 명란이고
- 아..저는 오만석입니다.. 아까 신분증 보셨죠? 아 그러고 보니..
- 언니는 창란이고.. 아까 그 싸가지.. 아니 동생은 명란? 아..그래서 가게 아름이 란이구나
- 이제 거기도 죽었으니까 그만 가보세오.
- 핸드폰하고 신분증은 명란이 오면 살짝 빼서 이따 가게 앞에 몰래 내 놓을테니싸
- 네? 겅말 그래도 되 나요? 겅말 감사합니다.
- 그런데 만석씨. 한동안 섹스 못했어요? 닦아고 닦아고 게속 나와
- 그런데 여기 봉화까지 왜 온거에요? 놀러온건 아닌거 같은데?
- 아.. 사림을 좀 찾으려고요.
- 그게 누군데요? 돈 떼 먹고 도망간 사람? 가족? 친구?
- 아.. 친구는 아니고.. 제 첫사량 이에요. 김봉
- 내 이럴 알았다니까. 뭐 지네가 *지를 줘서 3신가을 버텨?
- 싸가지?!
- 빠빨리 왔네 건이 오빠 갔어?
- 야 변태! 이거 어떻게 된거야? 3시간 서 있는다매? 아직 2시간 20분밖에 안됐는데 이거 뭐야? 왜? 지네 약빨이 떨어졌냐?
- 아니 그게 아니라 여기 창란시|가..
- 구라 그만 까 이 면태새끼야. 내일부터 1주일이야. 1주일동안 무급으로 일해. 알았어?
- 보아하니 갈 데도 없는 노숙자 같은데 확 감빵에 쳐 넣어버리기 전에
- 알았어요. 그런데 밥은 둘거죠?
- 하아 씨발. 나 생각해서 대 줬는데. 말할수도 없고. 어쩔 수 없네. 일하면서 봉선씨 칮아보자..
- 아 경찰이죠? 여기 성범죄자 신고 좀..
-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사장님
- 내 애인이 변호사야. 너 알지 변호사가 얼마나 무서운지?
- 네? 아 예예예 무섭죠 변호사.. 하하하
- 검사기 무서운거 아니냐.. 싸가지도 없는데 무식하기까지..
- 일단 홀 겅소부터 해. 빨리 움직여 밥 한숟갈 얻어먹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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