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below is selected. Please press Ctrl+C to copy to your clipboard. (⌘+C on Mac)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은 "산업은행이 부실 징후를 감지, 부도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코스닥 등록업체인 네오세미테크에 거액의 자금을 지원해 450억원의 국고를 날리게 됐으며 이 회사의 상장 폐지로 투자자들도 4천억원의 피해를 입게 됐다"며 "산업은행은 채권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임원 등 대출책임자를 엄중히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