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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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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 guest on Mar 10th, 2011  |  syntax: None  |  size: 26.31 KB  |  views: 3,818  |  expires: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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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이름은 유영이라 하고 대학1년생이다. 식구는 엄마와 나 둘이고 아버지와 동생은 3년 전에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셨다. 보험금도 상당히 받았고 부동산도 있어 생활에는 풍족했지만 어머니는 생활의 권태로움에 2층 방3개를 활용하여 하숙을 놨다. 한 달 전에 맨 끝 방으로 이사온 여대생은 세X대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무용이 전공이었다.
  2.  
  3. 무용이 전공이라서 그런지 그녀의 육체는 예술이었다. 키는 167센치 정도였고, 몸매는 35-22-35정도로 팔등신의 육체를 자랑했다. 허깨까지 오는 긴머리, 김규리보다 더 예쁜 얼굴, 짧은 미니 스커트에 보기 좋게 부풀어 오른 젖가슴, 잘록한 허리, 탱탱한 엉덩이, 늘씬하게 뻗어 내린 다리, 이렇게 아름다운 얼굴과 육감적인 육체를 가진 여인은 대한민국에 없을 것이다.
  4.  
  5. 이런 여인이 TV나 영화에 나온다면 온 나라의 남자들이 난리가 날 것이다. 나는 민혜지라는 이 아름다운 누나를 내 것으로 만들기로 작정했다. 7월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밤에 그녀를 덮쳤다.
  6.  
  7. 조금 전에 맥주에 탄 수면제에 그녀는 정신없이 잠에 빠져들었다. 나는 누나의 잠옷과 브라자와 팬티를 벗겨 알몸으로 만들었다. 혜지의 몸은 완전히 익은 눈부신 몸이었다. 봉긋한 가슴에 돋아난 분홍빛 유두, 또 잘록한 허리, 쭉 뻗은 다리, 아직 울창
  8. 한 털, 그밑의 신비로운 계곡, 뽀얗게 윤기 나는 살결,.나의 성기가 뿌듯이 확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9.  
  10. 나는 혜지의 다리를 약간 벌렸다. 그리고는 그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조용히 혜지의 나체를 응시하던 나는 자신의 거대한 흉기를 한 손에 움켜쥐었다.
  11.  
  12. 그리고는 힘차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아! 넣고 싶다. 누나의 거기 속으로 나의 물건을...나는 누나의 만지면 터질 듯한 나신을 주무르고 빨았다.
  13.  
  14. 그리고 그녀의 매끄러운 허벅지를 벌렸다. 그곳에는 조갯살이 보이지도 않게 덮은 무성한 음모가 배꼽근처까지 뻗쳐있었다. 절경이었다.
  15.  
  16. "이렇게 무성할 수가"
  17.  
  18. 나는 길고 윤기 나는 무성한 털에 감탄하며 두 손으로 밀림을 헤치자 분홍빛 조갯살이 살며시 나타났다. 누구의 손도 타지 않은 깨끗하고 귀여운 조갯살이었다.
  19.  
  20. "아아...처녀였구나.. ."
  21.  
  22. 나는 환호성을 지르며 얼른 옷을 벗고 중지를 조갯살 속으로 찔러 넣었다. 그러자 그녀의 질은 아우성을 치며 문을 열어 주지 않았다. 나는 중지에 침을 묻혀 손가락을 누나의 조갯살 속으로 찔러 넣으며 귀여운 젖꼭지를 빨았다. 누나는 아픔에 정신이 들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23.  
  24. "여...여기서 뭐하고 계시는 거예요...누구예....."
  25.  
  26. 나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고 있었다.
  27.  
  28. "누나.......그게...... 누나...사랑해...참을수. ..없어....한번만......."
  29.  
  30. 유영의 왼손은 거칠게 유방을 주무르고 있었다. 오른손은 이미 그녀의 거기 속으로 파고 들고 있었다.
  31.  
  32. "꺄악!!! 살려주세요!!"
  33.  
  34. 저절로 나오는 비명이었지만 올 사람은 없었다. 유영은 격렬한 키스를 해댔다. 겨우겨우 입을 피하며 누나는 소리쳤다.
  35.  
  36. " 이러면...이러면 안돼요!! 그만...!!" "알고 있어...하지만...난 참을 수가 없어...."
  37.  
  38. 나는 이제 누나의 발목을 잡아 높이 들고 있었다. 엉덩이가 땅에서 떨어질 만큼.. 누나는 그 상태에서 손을 쓸 수가 없었다. 나의 혀가 누나의 허벅지 안쪽의 질 벽을 헤쳤다. 그리고 그 안의 공알까지...
  39.  
  40. "아악!!!아....영........? ?......안돼요!!!"
  41.  
  42. 하지만 나는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 연달아 공알을 빨아댔다. 그리곤 혀를 꼿꼿이 세워 질구를 계속 깊게 찔러댔다.
  43.  
  44. "아아아악!!!"
  45.  
  46. 얼마나 지났을까. 누나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거기에서 물이 나오고 있고 유영이 그걸 마시면서 거기를 빨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유영은 혜지의 두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는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는 이미 물을 토해내고 있는 자신의 말뚝을 붙잡았다.
  47.  
  48. 혜지는 겁에 질린 눈으로 유영의 성기를 바라보았다. 거대했다.
  49. 유영의 성기는 곧게 솟아있었다. 완전히 짙은 갈색을 띠고 머리는 온통 검붉은 색, 몸통은 파란 핏줄이 쭉쭉 드러나 있는 것이 무섭게만 보였다. 혜지는 죽을힘을 다해 다리를 오므리려했지만 유영의 몸은 이미 가랑이 사이에 들어와 있었다.
  50.  
  51. "누나한테는 미안하지만.......참을 수가 없어...용서해...흐윽...."
  52.  
  53. 물건이 소음순을 제치고 질 속으로 밀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54.  
  55. "아아악!!!"
  56.  
  57. 처녀막을 찢어버린 것이었다. 도둑질도 처음만 떨리는 것이다.
  58.  
  59. "아악....아.영..........이 러면 ......이..이러면 안돼!!!흑흑...."
  60. "허억...크윽......조금만 .......참아........."
  61.  
  62. 나는 온갖 테크닉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빙빙 돌리기도 하고 깊게 찔렀다 얕게 찔렀다를 반복하기 시작했다.
  63.  
  64. "찌걱....찌걱....찌걱....."
  65.  
  66. 혜지는 기가 막혀 말이 안나왔다.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하지만 더 괴로운 것은 자신의 몸이 유영의 몸에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성을 무시한 채로.......
  67.  
  68. "으윽......허억.....아흑.... ....영아.......아파.....그만. ...."
  69.  
  70. 유영은 투박한 두 손으로 혜지의 탐스러운 가슴을 터지도록 주물러댔다. 시커먼 햄소시지 같은 굵은 유영의 물건은 애액에 흠뻑 젖은 채 누나의 거기가 찢어지도록 귀두로 질 벽을 밀어대면서 자궁입구까지 찔러댔다.
  71.  
  72. "찌걱...찌걱...."
  73.  
  74. 시커먼 물건이 꽂혀있는 거기에선 물건이 움직일 때마다 거품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거품은 혜지의 질벽과 유영의 말뚝에 엉겨붙어서 흔들렸다. 찌걱거리는 소리는 유영에겐 엄청난 자극이었다. 따라서 엉덩이는 더욱더 미친 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혜지의 질벽은 이제 유영의 물건에 음수로 달라붙어 연달아 당겨졌다.
  75.  
  76. "으흐윽.......영.....영....... .영!!"
  77.  
  78. 이젠 혜지의 거기에서도 물이 왈칵 왈칵 샘솟기 시작했다. 혜지도 이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유영도 혜지의 거기를 더욱 격렬히 쑤셔댔다. 유영의 손은 하얗고 살집 있는 혜지의 허벅지를 두 손으로 꽉 부여잡고 있었다. 두 사람의 까만 음모는 두 남녀가 내뿜는 애액에 젖어 서로 엉켜 버릴 듯이 격렬하게 마찰하면서 찌걱거리는 소리를 내고있었다.
  79.  
  80. 이젠 혜지도 허리를 흔들며 쾌락을 찾아 반응해오기 시작했다.
  81. 거기는 이미 음액으로 물건을 적시고 자지는 더욱더 질벽을 강하게 문지르며 액을 쏟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혜지의 몸이 굳어가기 시작했다.
  82.  
  83. "아흐윽.....영!!영!!영!!안돼!!? ?!그만....안돼....아아!!!"
  84.  
  85. 유영의 물건이 갑자기 꿈틀거리며 부풀어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86. 그 순간 혜지도 절정을 맞이했다. 혜지의 공중으로 향한 쭉 고른 다리가 경련을 일으켰다. 엄청난 양의 애액이 정신없이 질구에 서 뿜어져나와 유영의 물건을 적셔댔다.
  87.  
  88. 동시에 유영의 끝에서 정액 줄기가 폭발했다. 정액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그녀의 질과 자궁입구를 강타했다. 오르가즘 속에서 속으로 뿜어지는 정액을 느끼며 혜지는 황홀감에 빠졌다.
  89.  
  90. 그녀는 자신의 달아오른 풍만한 몸을 유영의 몸에 밀착해댔다. 유영은 그럴수록 혜지의 풍만한 엉덩이를 두 손으로 쥐고 미친 듯이 자신의 엉덩이를 흔들어 물건을 꼭 달라붙는 누나의 질벽을 헤치며 흔들어 댔다. 그리고 혜지의 풍만한 유방 끝에 달린 분홍빛 유두를 입 속에 넣고 격렬하게 빨면서 정신없이 사정했다.
  91.  
  92. 혜지는 계속하여 질벽을 문지르면서 밀려들어오는 정액이 그녀를 꽉 채우는 것을 느끼면서 계속 자신의 엉덩이를 유영의 사타구니를 향해 밀착해댔다. 뜨거운 정액줄기가 계속해서 혜지의 자궁 천정을 때려댔다.
  93.  
  94. 유영은 쾌락의 열락에 온 몸을 맡기면서 자신의 모든 정액을 마음껏 누나의 따뜻한 질과 자궁으로 뿜어댔다. 사정을 끝낸 후 유영은 자신의 물건을 뺐다.
  95.  
  96. 물건에서는 처녀의 상징인 피가 정액과 함께 엉겨 붙어 있었다. 그리고 누나의 거기에선 물과 물이 섞인 허연 액체가 주르륵 쏟아졌다. 혜지도 정신을 차렸다. 눈물이 나왔다. 그것도 자신이 탕녀처럼 엉덩이를 흔들어 대다니...
  97.  
  98. "누나, 화났어?"
  99.  
  100. 혜지는 대답하지 않았다.
  101.  
  102. "누나도..조금..있으면..알거야..? 이렇게 된..바에야..내가..누나와.. 결혼하여..행복하게..해줄게"
  103. "나가요!!나가란 말예요!!"
  104.  
  105. 유영이 나가는 등뒤에 베개를 던져버린 혜지는 침대에 엎으려 실컷 울었다. 그후 나는 몇 칠 동안 누나에게 용서를 빌어서 드디어 이번 가을에 약혼하고 1년 후 누나가 대학을 졸업하면 결혼하는 조건으로 누나의 허락을 받았다. 우리 어머니에게도 허락을 받아 이제는 떳떳이 사귀는 사이가 되었다.
  106.  
  107. 그날의 사건이후 그녀는 나와 둘이 있는 경우에는 나를 "서방님"이라 부르며 깍듯이 위했다. 그후 우리는 몇 번의 관계를 더 갖었지만 누나는 주말 이외에는 몸을 허락하지 않았다.
  108.  
  109. 나의 넘쳐나는 정력에 견딜 수 없다는 이유로....하기야 누나는 나와 관계를 갖은 후 이틀정도는 누워 있어야 하니까.... 토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이틀 동안은 혜지누나와 나는 신혼부부가 된다.
  110.  
  111. 어느 일요일 아침에 혜지의 방에서 눈을 뜬 나는 어제밤의 뜨거웠던 情事가 생각났다. 일주일 동안 쌓인 정액을 혜지의 육감적이고 마력적인 육체에 세 번이나 쏟아 붇고 잠들었었다. 그때 방문이 열리며 그녀가 엉덩이만 살짝 가린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들어왔다.
  112.  
  113. "이제 일어나세요 서방님 벌써 열 시예요. 아침식사하고 우리 등산 가야지요."
  114.  
  115. 그녀의 짧은 스커트속의 매끄럽고 부드러운 넙적다리가 또 나를 자극했다. 나는 미니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서 그녀의 늘씬하고 탱탱한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리고 손을 팬티에 넣어 넙적다리와 조개살을 자극했다.
  116.  
  117. "안돼요..벌써..열시예요..밤에..해? ?."
  118.  
  119. 그녀는 안 된다고 반항했지만 나는 그대로 덮쳤다.
  120.  
  121. "견딜..수..없어..정..그러면..입으로 ..라도..해줘..혜지...부탁이야...."
  122.  
  123. 그리고 나는 그녀의 브라우스와 브라자를 벗기자 예쁘고 탐스러운 유방이 튀어 나왔다. 한 손으로 그걸 만지고 한 손으로는 그녀의 그곳을 자극해 주었다. 내 잠옷 사이로 그것이 밖으로 나오고 싶어했다. 나의 완강함에 그녀도 포기하고 손으로 내 잠옷을 벗기고 독이 오른 그것을 빨아 주었다.
  124.  
  125. 그녀의 조그만 입 속에는 나의 독이 오른 성기가 반정도 박혀 있었다. 누나는 혀를 이용하여 부랄 두쪽과 귀두를 연신 빨아대었다.
  126.  
  127. "아아아...서방님..어제..밤에..세 번이나..하며..나를..못살게..굴더니.. 또..이렇게..흥분하다니..."
  128. "그건..혜지가..너무...너무..예쁘고... 섹시해서...견딜..수..없어..그건..? 너때문이야...."
  129.  
  130. 나는 누나의 요염한 자태에 흥분하여 그녀의 조그만 입 속에 정액을 뿜었다.
  131.  
  132. "아아...나와...혜지...으으으흑..."
  133.  
  134. 절정에 다다르며 사정하자 누나는 내 정액을 쪽쪽 다 빨아버리고는 잎 천장까지 내 귀두를 자극해 주었다. 목구멍 깊숙히 내 것이 들어가자 나는 죽을 것같이 황홀했다. 나는 그것을 빼고 목욕탕으로 그녀를 안고 갔다. 온 몸의 땀을 씻고 비누칠을 했다.
  135.  
  136. 나는 누나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이리저리 속속들이 다 만졌다. 특히 허리 밑으로 잘록한 부분을 만질 때가 제일 좋았다. 누나는 비누로 내 그것을 문질렀고 여인의 손이 닿자 내 물건은 무한대로 커지려고 했다. 이제 둘은 서로 껴안고 애무했다. 서로 삽입한 채로 등과 가슴을 애무했다.
  137.  
  138. 그녀는 다리를 벌려서 내 허리에 감았고 나는 그녀의 히프와 잘록한 허리를 껴안고 말뚝을 질벽 맨 끝까지 밀어 붙였다. 그녀는 그 때 마다 목을 뒤로 제치고 신음 소리를 냈다. 그리고 유방을 입에 물고 빨면서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는 깊숙이 들어오는 유영의 자지를 받아들이기 위해 엉덩이를 위로 퉁겨 올리기 시작했다.
  139.  
  140. "으음....자기야....너무 좋아......"
  141.  
  142. 이번엔 그녀가 더욱 격렬하게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유영는 자신의 물건이 그녀의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에 온 몸을
  143. 떨었다. 아까 할 때까지만 해도 몰랐지만 그녀가 이제 완전히 섹스에 몰입하다보니 그녀의 질은 계속해서 경련하면서 주기적으로 수축까지 하며 유영의 물건을 옴싹달싹 못하게 잡고 있었다.
  144.  
  145. 그녀 이외에는 해본 일이 없는 유영도 본능적으로 그녀가 명기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더욱 기쁨에 찬 유영도 열심히 허리를 흔들었다. 달구어질대로 달구어진 유영의 물건은 그녀의 자궁입구까지 찔러댔다.
  146.  
  147. 그녀는 계속해서 달콤한 신음소리를 내뱉으면서 애액을 뿜어 유영의 물건을를 적시고 질을 수축시켜 조였다. 두 사람은 온 힘을 다해 끌어안고 허리를 흔들어 댔다. 그녀의 뽀얗고 하얀 엉덩이는 계속해서 유영의 사타구니에 부딛히면서 찰싹찰싹 소리를 냈다. 그녀의 몸은 땀에 젖을대로 젖어 뜨거워질대로 뜨거워진 몸을 밀어대면서 쾌락을 음미하고 있었다.
  148.  
  149. 계속해서 그녀의 애액이 흘러 내렸고 그럴수록 유영의 물건은 커다랗게 부풀어 혜지의 속을 문질러댔다.
  150.  
  151. "아........자기야.......아앙.........그 래.....그렇게......아흑.......나.....난. ..몰라..........아아아앙..."
  152.  
  153. 혜지가 끈적끈적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예쁘고 긴 다리를 경련했다. 애액이 뿜어지듯 넘쳐흐르고 질이 엄청난 수축을 일으켰다.
  154. 그녀의 엉덩이는 미친듯이 움직였다. 유영는 온 몸이 혜지의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했다.
  155.  
  156. "혜지......나두......지금.......나와..... .으으.....으으으윽......"
  157.  
  158. 유영의 물건이 힘차게 움직였다. 곧 유영의 물건이 꿈틀꿈틀 요동을 치더니 정액이 폭발하듯 뛰쳐나와 혜지의 속으로 뿌려졌다. 질벽과 자궁 천청을 때려대듯 뿌려지는 유영의 따뜻한 정액을 혜지는 온몸을 비비꼬고 애절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받아들였다.
  159.  
  160. 유영는 혜지의 커다랗고 부드러운 엉덩이를 두 손으로 움켜쥐고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를 자신의 사타구니에 밀착시켰다. 맞물려진 물건을 통해서 엄청난 양의 정액이 정액줄기가 되어 그녀의 자궁 깊은 곳까지 밀려들어갔다. 유영는 온 몸의 긴장을 풀고 그녀의 따뜻한 거기에 자신의 모든 정액을 뿜어댔다.
  161.  
  162. 그녀의 거기 입구까지 정액이 완전히 차서 찰랑거릴 정도가 되어서야 유영의 사정은 끝났다. 유영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너무나 사랑하는 사내의 얼굴이었다. 아직도 유영의 정액이 폭발하듯 질벽을 쳐댈때의 느낌이 지워지지 않았다.
  163.  
  164. 혜지는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귀뒤로 넘기고는 유영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165.  
  166. " 서방님.. 대단해요.. 너무 멋졌어요.."
  167. " 헤헤...뭘....혜지의 육체는 너무나 아름답고 부드러워..그리고..내 물건을..물고..놓아주지 ..않는..대단해..혜지는..영원히.."
  168.  
  169. 두사람은 조용히 서로를 껴안고 애무했다. 그날 저녁 혜지의 방에서 나는 책상의자에 앉고 그녀를 내 무릎 위에 앉혔다. 누나의 미니 스커트를 올리고 팬티를 잡아뜯었다. 그러자 누나의 탐스러운 엉덩이와 부드러운 허벅지가 보였다. 내가 얼른 바지를 벗자 누나는 늘씬한 양다리를 내 허리에 걸치고 두 손으로 내 머리를 껴안고 보드라운 혀로 내 입술과 혀를 빨았다.
  170.  
  171. 그녀의 매끈한 혀는 내 얼굴 전체를 타액으로 물들였다. 나는 누나의 브라우스를 벗기고 탐스럽게 솟아있는 유방을 두 손으로 주무르자 수줍은 젖꼭지가 빨갛게 상기되며 머리를 들었다. 나는 누나의 젖꼭지를 혀로 햛고 깨물고 희롱했다.
  172.  
  173. "아아...좋아...사랑해요...흐흐흥.."
  174.  
  175. 누나는 황홀감에 나의 얼굴에 누나의 젖가슴을 부비며 몸을 떨었다. 누나의 황홀감에 젖은 몸은 정말 너무나 아름다웠다. 167센치의 늘씬한 키에 35-22-35의 육감적인 육체는 비너스 자체였다. 보기 좋게 부풀어 오른 젖가슴,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고무공같이 탱탱한 엉덩이, 늘씬하게 뻗어 내린 다리, 그리고 매끄러운 허벅지와 배꼽까지 무성하게 덮은 음모는 길고 윤기가 흘렀다. 이렇게 감도 좋은 여인은 우리나라에 없을 것이다.
  176.  
  177. 나의 물건은 누나의 엉덩이 밑에서 있는 대로 성을 부리며 발기했다.
  178.  
  179. "아아...서방님...사랑해..날..날..버리지..말아..제발..."
  180. "혜지...사랑해...난..혜지를..어떤놈에게도.줄수가 없어..혜지는...영원히..내거야..." .
  181.  
  182. 유영이는 20센치의 성난 물건을 누나의 보드라운 허벅지속 질 벽으로 쑤시며 누나의 잘록한 허리를 조여 안으며 달콤한 입술을 빨았다.
  183.  
  184. "아아악...아파...살살..박아줘...아아..좋아..흐 흥"
  185.  
  186. 누나는 유영의 저돌적인 공격에 눈을 하얗게 치켜 뜨며 자지러졌다. 늘씬한 양다리와 매끄러운 허벅지는 유영의 허리에 감고 엉덩이를 육감적으로 흔들었다.
  187.  
  188. 유영의 말뚝이 질 벽 안쪽을 치받을 때마다 아픔과 황홀감에 유영이를 칭칭 감고 있는 양다리에는 경련이 일었고 두 손으로는 유영의 목을 껴안으며 죽기살기로 매달렸다. 그녀의 탐스러운 유방은 유영의 가슴에 눌려 찌그러지며 터져 버릴 것 같았다. 유영은 비단결같이 감겨 떨어지지 않는 살결과 유방의 매끄러운 촉감에 그녀의 물컹한 혀를 깨물려 두 손으로 땀에 윤기 나는 누나의 히프를 잡고 격렬하게 상하 운동을 하며 질 벽 끝까지 자신의 거대한 말뚝을 쑤셔 박았다.
  189.  
  190. "아아....너무..나..깊어...내..거기가..터질거..? ?.아아"
  191.  
  192. 누나는 천국을 오르는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녀의 질벽은 유영의 거대한 말뚝에 금방 찢어버릴 듯이 팽창했고 그 틈으로
  193. 뿌연 음수를 흘르고 있었다. 그녀의 질벽에서는 자동으로 유영이의 자지를 물고 조이고 빨아들이는 것이 긴자꾸였다.
  194.  
  195. "아아아...혜지..혜지의...거기는...거머리..같이.. 감고..조이는..게..명기야..흐흐응..."
  196. "아아아악....좋아아아....더더...이렇게..좋을수가. ..미쳐....사랑해...요...허허헉...나와...요..흐흥"
  197.  
  198. 그녀는 크라이막스에 오르며 땀에 윤기 나는 늘씬한 양다리로 유영의 허리를 조였고 엉덩이를 리드미컬하게 흔들며 음수를 토해내며 까무러쳤다.
  199.  
  200. "어어어..혜지..나는..아직이야..."
  201.  
  202. 유영은 누나가 기절하나 말거나 박차를 가하며 잘록한 허리를 잡고 조갯살 깊숙히 물건을 쑤셔박았다. 기절했지만 그녀의 조갯살은 유영의 물건을 빨고 조이며 자동으로 수축했다.
  203.  
  204. "으음.....헉..헉....헉..헉....."
  205.  
  206. 유영는 흥분 할대로 흥분해있었다. 혜지의 거기는 쪼깃쫄깃한게 맛이 좋았다. 그야말로 최고였다. 질이 꿈틀꿈틀하면서 계속 자신의 물건을 휘어 감아왔고 구부려댔다. 또 옴질옴질하면서 귀두를 조여대는 기분은 최고였다. 혜지의 질에서는 뜨거운 애액이 뿜어져 나왔다.
  207.  
  208. "학.학..학...영.......서방님..그....만..."
  209.  
  210. 유영의 물건은 최고였다. 핏줄로 뒤덮여 울퉁불퉁한 것이 자신의 몸에 파고들어 올 때마다 혜지는 비명을 지르면서 강하게 조여댔다.
  211.  
  212. 유영의 물건은 뜨거웠다. 그리고 강했다. 그녀는 눈을 감고 자신의 사타구니를 관통하여 온 몸으로 퍼지는 쾌감을 만끽했다. 그녀는 신음소리를 연방 내뱉으면서 하얀 엉덩이를 정신없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바닥은 온통 혜지가 내뿜은 애액으로 흥건했다.
  213.  
  214. 유영는 누나의 알몸을 마음껏 더듬고 애무했다. 너무나 하얗고 보드라운 몸이었다. 그 뽀얀 몸이 탄력적으로 율동 하면서 쾌락에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면서 유영는 계속해서 혜지의 유방, 엉덩이, 허벅지를 주물러댔다. 유영의 손길이 부드러운 알몸에 닿을 때마다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애액을 뿜어서 유영의 물건을 적셨다.
  215.  
  216. 방안에는 두 남녀가 내뿜는 열기로 가득 찼다. 실오라기하나 걸치지 않은 유영과 혜지의 육체는 땀으로 범벅이었다. 비오듯 땀을 흘리면서 서로의 알몸을 밀착하고 비벼댔다.
  217.  
  218. 이들의 사타구니는 꽉 밀착되어 있었고 유영의 거대한 물건이 혜지의 몸 속으로 파고 들때마다 애절한 신음소리가 방안을 울렸다.
  219.  
  220. "철썩..철썩...찌걱..찌걱..철썩...찌걱..."
  221.  
  222. 완전히 애액으로 흠뻑 젖은 사타구니들이 부딛힐 때마다 소리가 났다. 유영의 페니스는 더욱더 기승을 부리면서 혜지의 속을 쑤셔댔다. 혜지의 질구는 유영의 물건을 더욱 조였다.
  223.  
  224. 완전한 알몸의 두 남녀는 서로 허리와 엉덩이를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달아오른 땀 투성이의 몸을 밀착시키면서 서로의 체액을 쏟을 준비를 했다. 유영과 혜지의 음모가 격렬하게 비벼지면서 나는 사각사각 소리와 두 남녀의 거친 숨소리, 신음소리가 방안 공기를 후끈하게 달구었다. 갑자기 혜지의 신음소리가 애절해졌다.
  225.  
  226. "아아앙.....아아......아학!....아....지금! 아아아...아윽...아아!"
  227.  
  228. 혜지의 매끄러운 허벅지가 경련을 일으키면서 질이 강하게 수축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질구에서는 끈적끈적한 애액이 강하게 뿜어져나왔다. 혜지가 하얀 엉덩이를 미친 듯이 흔들어 대다가 갑자기 유영의 사타구니에 강하게 밀착시켰다. 질구위쪽의 클리토리스가 빳빳하게 서서 떨리고 있었고 질구는 계속 옴찔옴찔 하면서 애액을 흘리며 유영의 물건를 조여들었다.
  229.  
  230. 그리고 빨간 살이 유영의 물건에 감겨들었다. 유영도 더욱 격렬하게 물건을 움직였다.
  231.  
  232. "혜지......지금..나온다...으....으으....."
  233.  
  234. 그 순간 유영의 물건은 확 하고 뜨거운 정액줄기를 속으로 뿜었다. 그녀는 온 몸을 덮치는 쾌감에 몸을 떨면서 거기에 힘을 주어 유영의 물건을 조이면서 몸 속 깊숙이 받아들였다. 유영의 정액은 굉장히 뜨거웠다.
  235.  
  236. "으허헝...아아...혜지...으흐흐흥..."
  237.  
  238. 유영은 혜지의 동굴 속 안쪽에 정액을 뿜어냈다. 그녀는 자신의 동굴 속 깊숙히 쏟아진 뜨거운 정액에 깨어나며 다시 한번 절정
  239. 에 달했다.
  240.  
  241. "아아아...뜨거워...미쳐....그만...아아악...서..방. .님"
  242.  
  243. 그녀는 다시 한번 두 손으로 유영의 등을 햛퀴며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녀의 땀에 번들거리는 두 다리는 유영의 허리에 감고 떨어지지 않았다.
  244.  
  245. "혜지 몸은 대단해.....언제나..새롭고...맛있어.... !"
  246. "정말...그러는...서방님은...너무.....대단해요.. 이제...서방님..없이는..못...살아요....사랑해요...... !"
  247.  
  248. 유영는 그녀의 말을 들으며 혜지의 유방을 강하게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으론 혜지의 매끄러운 허벅지와 엉덩이를 더듬고 주물렀다.
  249.  
  250. "이제....그만해요..서방님..그러다...몸...축나요....."
  251.  
  252. 유영의 혀와 손은 탐욕스러웠다. 계속해서 그녀의 유두를 깨물고고 빨면서 손은 이미 클리토리스를 만지고 있었다. 자꾸 클리토리스가 자극되자 혜지의 다시 한 번 촉촉하게 젖어왔다.
  253.  
  254. "아.....음......."
  255.  
  256. 혜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고 촉촉히 애액에 젖어드는 것을 확인한 유영는 계속 그녀의 유방을 빨면서 예의 그 거대한 물건을 그녀의 질구에 갖다댔다. 하지만 바로 삽입하지는 않고 귀두로 음순만 살짝 살짝 문질러댔다. 이내 유영의 귀두는 혜지의 애액에 흠뻑 젖었다.
  257.  
  258. 혜지는 미칠 것 같았다. 몸이 바짝바짝 타올랐다. 더 이상 참기가 어려워진 혜지는 유영의 뜨겁고 굵은 물건을 자신의 손으로 잡고는 스스로 허벅지를 벌리고 질구에 맞추었다.
  259.  
  260. 그리고 질구에 귀두가 들어오자마자 날씬한 다리와 매력적인 엉덩이를 유영의 허리에 바짝 감아 조였다. 다시 한 번 터질 듯한 포만감이 거기에 밀려왔다.
  261.  
  262. 두 남녀는 다시 한 번 서로의 육체를 격렬하게 탐했다. 유영과 혜지의 알몸은 온통 땀으로 젖고 뜨거운 열기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 두 남녀는 알몸으로 엉겨서 절정의 쾌감에 정신없이 육체를 비벼댔다.
  263.  
  264. "나는 행운아야 이런 보물이 내 것이라니"
  265.  
  266. 혜지누나의 감미롭고 황홀한 육체를 마음대로 터트리며 유영은 잠 속으로 빠져들었다.